김경락

Kim Kyung Rak

입단 인사글

누구나 알고 있고 누구나 원하는 말 행복해지기 위해 살아간다. 너무 많이 사용되어 식상한 말이기도 하다. 많은 철학과 수백권의 책에서 이 행복에 관하여 답을 주려고 하지만 그 어떤 것도 명쾌한 답은 없는 것 같다고 생각한 순간 행복이라는 단어로 수레무대는 식상하지 않게 내게 다가왔다. 여려 세대들과 어울려 사는 것이 어찌 쉽겠는가? 자신의 영역에서 벗어나는 것이 어찌 쉽겠는가? 하지만 이 즐거운 도전과 걸음을 내 이야기로, 우리의 이야기로, 수레무대에 이야기로 만들어 세상과 우리의 이야기가 소통하길 바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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