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홍섭

Kim Hong Seob

입단 인사글

‘나’
나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나 자신의 존재를 잊어버리곤 했다.
세웠던 목표가 희미해지고 수동적인 삶에 익숙해지고 현실에 타협하고 부딪혔다.
결국 스스로 개척해 나가는 인생이 아니라 끌려가는 인생을 살아가곤 했다.
“과연 나는 언제까지 끌려가는 인생을 살아갈 것 인가?”

‘수레무대’
끌려가는 인생에서 개척하는 인생으로 전환 할 수 있게 한 원동력은 바로 ‘수레무대’ 이다.
삶의 의미와 추구하는 방향성에 대해 다시금 질문하게 하고 현실을 쫓아가기보다 이상을 추구하며 상상을 현실로 실현시키고 실천해나가는 곳.
10년 20년이 아닌 50년 60년 뒤의 내 모습을 꿈꾸게 하는 수레무대는 내 인생의 전환점이다.

“내가 하고 싶은 거 다해!”
하고 싶은 것이 아직 너무도 많은 나는 오늘도 수레무대에서 상상을 현실로 옮기며
하고 싶은 것을 다하고 사는 아주 행복한 사람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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