극단 수레무대 극단 수레무대
Home  ::   Information  ::   Production  ::   Schedule  ::   Comedy Library  ::   Member  ::   Board  ::   Link  


 :: Freeboard
 :: Wagon Stage Diary
 :: 연출방
 :: 작업실
  - 무대감독
  - 한여름밤의꿈
  - 타르튀프
  - 그림자극
  - 단막극장
  - 파워스카펭
  - 스카펭의간계
 :: 일정표
 :: 기획방
 :: 예술교육
 :: 공연을 보고
 :: 평론&기사
 :: 강의실
  - 가천대학교
  - 서울예대
  - 명지대학교
  - 세종대학부
  - 연극원
  - 코메디연극워크샵
 :: PR Board


수레무대 일지

117   1 / 6   0  
Sort by No
Sort by Subject
Sort by Name
Sort by Date
Sort by Readed Count
117    “극단수레무대는 애초에 배우훈련장이었다.” 수레무대 2013/02/04 598
116    듣고 말하기/ 셰익스피어 읽어내기/ 예술로서의 연극 수레무대 2011/11/14 691
115    단막극장 그 첫번째 이야기 '고백의 조건'을 준비하며 수레무대 2011/04/04 797
114    2010 <스카펭의 간계>를 연습하며 수레무대 2010/10/13 912
113    2010 수레무대 & 셰익스피어의 비밀 수레무대 2010/02/28 1242
112    맑은 공기, 낚시의 즐거움 그리고 자율적인 작업과정 수레무대 2009/08/23 1133
111    2009년 5월 17일 새벽. 이화리 연습실에서 수레무대 2009/05/17 1240
110    화성으로 갑니다. 수레무대 2009/04/18 1169
109    마음의 상처 수레무대 2008/10/26 1254
108    2030년을 꿈꾸며 수레무대 2008/03/08 1309
107    <B-Boy 피노키오> 전주공연을 마치고... 수레무대 2007/08/21 1346
106    대표라는 포지션 수레무대 2007/05/06 1420
105    참 익숙치 않은 공연제작 수레무대 2007/04/06 1360
104    2007년 1월 새로운 연습실에서 수레무대 2007/01/03 1468
103    허리띠 졸라맨 덕분에.... 수레무대 2006/11/20 1529
102    2006년 7월 현재 수레무대 2006/07/03 1555
101    현 대한민국 연극계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은 수레무대 2006/04/24 1507
100    샴페인 뚜껑을 조금 일찍 땄나? 수레무대 2006/01/19 1585
99    수레무대가 무너질 수 없는 까닭 수레무대 2005/11/02 1531
98    2005년 12월 현재 수레무대 멤버 수레무대 2005/10/24 1544
1 [2][3][4][5]..[6] [next] 

 
Copyright 1999-2018 Zeroboard / skin by Koi * NGDESIGN.org
Copyright(c) 2001 극단 수레무대 All right reserved
서울시 마포구 신수동 1번지 서강대학교 메리홀 2층
Tel. 02-716-251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