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극단소개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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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ame      수레무대
Subject      -->2008년 현재 수레무대 레퍼토리

창단 15년을 살짝 넘긴 이 시점.
참 많은 작품들이 제작되었고 아울러 몇몇 작품들이 레퍼토리화 되었다. 레퍼토리화 되지 못한 작품들 몇은 몇 년 내에 재제작되어 프로그램화 될 것이다. 완성도 낮은 작품이거나 현실성 적은 몇 작품은 타 작품에 녹아들어 활약을 하고 있다.

ING인 작품과 계획되는 작품도 소개해 보려 한다.

* 현 레퍼토리 작품
Comedy - <청혼> <곰> <삐에르 빠뜨랑> <꼬메디아>  
인형극  - <어린왕자> <유모차에 실린 작은 동화, 어린왕자><오즈의 마법사>
          <꼬마오즈> <철학자 구름같은 연기의 세상보기>

* 재제작 구상 중인 작품
Comedy - <스카펭의 간계> <시집가는 날>
인형극  - <피노키오>

* 2008년 ING 중인 작품
Comedy - <꼬메디아 -아를레키노, 그의 여정->
그림자극 - <이슬람 수학자>

*향후 제작될 작품
인형극  - <걸리버여행기> <홍길동>
Comedy - 아리스토파네스의 <새>, 셰익스피어의 <템페스트>
비 극   - 카프카의 <변신> 셰익스피어의 <맥베스>


이 외에도 <갈매기 조나단> <한여름밤의 꿈> <보이첵> <연금술사> 등등이 제작될 가능성이 농후하다.

아쉽게도 국내 작품은 <시집가는 날>뿐이지만 향후 고전성이 뛰어난 작품이 체크된다면 서슴지 않고 제작에 임할 준비가 되어 있다.

혹은 현재 연출인 나 이외의 유학 중이거나 귀국한 몇몇 연출전공 단원들이 자신들의 컬러를 가지고 작품을 제작해 나가는 중에 많은 국내 창작품들이 잉태되리라 믿는다.

현 수레무대의 방향은 교과서적인 의미의 코미디 작품의 완성과 질 높은 인형극의 제작이 그 첫 번째이다.

그러나 궁극적인 목적은 고전의 재해석에 있다. 재해석에 따르는 양식의 개발이 곧 절대성을 가진 연극성을 잉태해 낼 수 있다고 믿는 것이다.

끊임없는 연기 훈련, 양식에 대한 연구, 삶과 작품이 일치될 수 있는 연습 과정이 바로 수레무대의 철학이며 실천의 모태이다.    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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